회원소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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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연합 푸름이(초등학생) 회원은 미래의 희망을 일궈가는 환경지킴이입니다. 그 푸름이들을 대표하여
'푸름이 기자단'이 전국을 누비고 있습니다. 푸름이 기자단은 어른들이 이기심과 편리함에 우선하여 환
경을 무작정 소비하고, 훼손하는 현실을 과감하게 지적하여 지구생명을 온전하게 지키려는 노력을 '푸름
이'소식지에 담아 전국 푸름이 회원들과 함께 환경사랑을 실천하는 회원모임입니다.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 중 환경보전활동에 적극적인 관심과 애정이 있는 환경연합 푸름이 회원들, 글쓰기를 좋아하고
책임감 있는 푸름이 회원, 학교에서 기타활동을 하고 있지 않은 푸름이 회원들이면 푸름이 기자단 활동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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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방법: 자기소개서 1장, 가족소개서 1장, 환경관련 글 1장(200자 원고지 10장 내외 또는 A4 용지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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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내용: 매월 4째주 토요일(월1회) 기획회의, 환경현장 활동 및 행사 참여 등 현장취재, 여름/겨울방학 연 2회 기자단 캠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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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4년부터 시작된 환경연합 중고등학생 회원들의 모임입니다.
여러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고 직접 답사도, 환경캠페인도 벌이는 멋진 친구들이죠.
고등학생의 눈으로, 고등학생의 손으로 우리 환경을 함께 지키고 싶은 분들은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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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 환경운동연합 대학생 모임 햇살지기입니다.*^-^*
햇살지기는 환경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이 매주 토요일 마다 정기적으로 모이고 있어요.
그동안 환경은 경제 논리에 혹은 그 중요성이 인식되지 못해서 소홀하게 여겨져 왔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미약하나마 대학생인 우리가 할 일이 없을까를 생각하면서 만들어진 것이 지금의 모임입니다.
환경에 대한 마음은 물론 환경 관련 지식을 키워가며 대학생으로서 할 수 있는 초록캠퍼스 운동을 전개해나가고 있답니다. 동앓이… 함께 앓는 사람들이라는 뜻이라지요? 햇살지기는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고 아픈 것은 함께 앓으며, 환경 사랑의 길을 함께 실천해 나가고싶습니다.
이 시대를 이끌어갈 대학생 여러분들의 고민과 행동들이 우리나라의 환경문제를 바로 보게 하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바꾸어 나갈 것입니다. 새로이 신입생이 되어 들뜬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시작할 여러분!
그리고 대학생이 되어 여러 환경이슈를 보고 마음이 들끓는 여러분! 모두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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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답답한 생활에 벗어나 일주일에 한번씩 고향 가는 마음으로 두물머리(양수리)에 갑니다.
아이들도 배추흰나비가 어떻게 생겼는지, 청벌레는 어떻게 생겼는지, 토마토는 어떻게 열리는지,
스스로 키우면서 자연학습을 합니다.
부모들은 생명이 자라는 신비와 안전한 우리 먹을 거리의 중요함과 땀의 소중함을 깨닫습니다.
손수 가꾼 맛있는 야채와 과일들을 다시 한번 키워볼 생각에 가슴이 설레입니다.
주말농장을 하고 싶지만, 비용때문에, 혼자하는 것이 부담되어 망설이고 계산다구요?
그렇다면 지금 신청하세요. '생명의 땅 지킴이' 땅과 물을 살리는 환경연합 가족모임에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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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소중한 자원 ‘물’에 대한 애정으로 모이신 회원들의 모임입니다.
물에 대한 공부도 하고 세미나도 개최하여 시민들의 물에 대한 계몽운동에 함께하고 계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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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솔내음같은 향기를 노래에 담아 부르는 모임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모여서 함께 연습하며 각종 행사에서 솜씨를 발휘함은 물론 일년에 한차례씩
정기공연을 갖고 있습니다. 노래로 담아내는 환경이야기, 솔바람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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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은 우리의 생활공간에서 실천해야 할 부분이 아주 많습니다. 중요하다고 모두가 알고 있지만 간편하고 편리함에 익숙해 있어 제대로 실천되는 경우가 매우 드물죠. 이것을 하나하나 변화시키고, 체화하기 위한 첫 번째 과제가 비닐사용을 줄이고 '장바구니 사용의 생활화' 운동을 시작으로 98년 12월 환경운동연합 <주부지킴이>가 결성되었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여성위원회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건강한 생태 공간을 물려주기 위해 생활 속 환경운동을 벌입니다. 장바구니로 들기 운동으로 대표되는 플라스틱 쓰레기 줄이기 운동,
생활 속 유해화학물질 줄이기 운동, 건강한 밥상을 위한 화학조미료 안쓰기 운동을 중점 활동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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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파괴 및 오염행위에 대한 현장감시활동을 통해, 더 나아가 심할 경우 고발조치하며, 특히
환경의식을 주변에 전파시키고 이의 실천운동을 생활화하는데 선도적 역할이 필요합니다.
이에 생활환경실천단은 1993년 12월 8일 창립하여, 개인차량을 소유한 회원을 중심으로 신속하고,
민첩한 장점을 이용, 환경파괴 현장을 감시하는 지킴이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과 수도권에 시/구/군 별로 현재 총 18개의 지회(서울 15개, 경기도 3개) 가 있고,
4500여명의 체계화된 감시체제로 구별자치구역의 발전을 위한 친환경적 자치지역 건설추진과
오염원을 찾아내는데, 집중감시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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