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하늘을 나는 어린새처럼, 처음으로 땅을 솟아오르는 새싹처럼 언제나 처음의 마음으로 사랑과 열정을 가지고 이 땅의 환경문제와 마주하고 있습니다. 역경을 견디는 방법은 처음의 마음을 잃지 않는 것이며 수많은 처음을 만드는 것이라는 신영복 선생님의 말씀처럼 늘 새로운 마음으로 처음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그 마음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